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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Flash-SSD 64GB 발표

컴퓨터 이야기 2007. 3. 28. 21:16 by 지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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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인치 크기로 60기가를 발표 했네요~~

SLC 기반이고 읽기는 65MB/s, 쓰기는 45MB/s 정도의 성능으로

SanDisk와 Adtron에 비해서 살짝 떨어지는군요

그리고 다른 타 업체보다 생각보다 늦게 발표가 되었구요

가격이 얼마나 될찌 좀 궁금하네요.... 삼성이니까 양산에는 다른데에 비해서 빠르겠죠??

가격만 64기가가 20만원 초반이였으면 좋겠군요~!

소니 DSC-T100

컴퓨터 이야기 2007. 3. 27. 23:32 by 지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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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예전에 소니 T30에서 T100으로 기종 변경 해 버렸습니닷~!

그냥 T30으로 살려고 했었는데 이너줌 랜즈의 5배 줌까지 지원한다는 소문에

혹 해서 기종 변경 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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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저들이 말 하는게 소니가 이런 디자인으로 사골을 몇번 우려 먹는다고 하는데

여전히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T시리즈는 이 디자인을 벗어 날수가 없죠 뭐~

하여튼 이번에는 기존의 T30보다는 상당히 앏야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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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 스팩을 말해주는데 손떨림방지와 얼굴 자동 초점과 5배 줌

그리고 Full HD으로 출력이 된다고 나오네요

그런데 이 스티커가 살짝 잘못 붙여진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더군요...ㅠㅠ

T30에 비해서 랜즈 덥는 부분이 커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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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으로 T30에 비해서 앏아진게 보이더군요~

그리고 스팩상으로는 T100이 T30 보다 더 무거운데 별로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것 같더군요
(뭐 10g인가?? 얼마 차이가 안 나서 별 느낌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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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T30 보다 상당히 버튼이 없어졌더군요~

그냥 간단하게 찰영 버튼이랑 전원버튼이랑 다시보기(??) 버튼 밖에 안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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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T시리즈는 이렇게 배터리랑 메모리스틱듀오를 넣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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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배터리가 T30이랑 호환이 안 되는 NP-BG1을 지원 하더군요~

그런데 살짝 아쉬운게 T30에 비해서 배터리 효율은 약간 덜어진것 같더군요

T30은 400여장 연속 촬영인데 T100은 300여장 후반 촬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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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장 마음에 든게 통합UI가 이전 T30과 다르게 깔끔한게 더 좋더군요

제가 이번에 기변한 이유 중에 포함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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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T100에서 가장 끌리는 기능 중인 얼굴 인식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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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TV로 나오는 얼굴도 저렇게 사각형으로 자동 초점이 잡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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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패키징 박스인데 이전 T30 보다는 엄청 앏아 진것 같네요

이상 살짝~~ 개봉기 였는데요~ 일단 전반적으로 스팩상 업그레이드와 살짝 얇아 진것 같더군요

저번 T30은 6개월도 안 써서 기변 했는데 이번 T100은 좀 오래 써야죠~~

이거 사진 찍는다고 연구실 선배 DSLR D70을 빌려서 찍었는데 이거 찍는다고 엄청 힘이 들더군요

그냥 디카로 자동으로 찍었는데 DSLR 은 엄청난 설정과 복잡한 기능...ㅠㅠ

그래서 찍기도 힘들고... 이것 저것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전 쭈~~~~욱 디카를 써야 할것 같더군요......ㅠㅠ

C/C++의 Data Type 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OS나 컴파일러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령 16비트OS에서 int 는 16비트이고, 32비트OS에서 int 는 32비트입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비주얼C++ (32비트 버전)"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정수 자료형

▶ char, unsigned char          1 byte (8비트)
------------------------------------------------------
char 의 최소값: -128
char 의 최대값: 127

unsigned char 의 최소값: 0
unsigned char 의 최대값: 255 (0xff)


▶ short, unsigned short        2 bytes (16비트)
------------------------------------------------------
short 의 최소값: -32768
short 의 최대값: 32767

unsigned short 의 최소값: 0
unsigned short 의 최대값: 65535 (0xffff)


▶ wchar_t 또는 __wchar_t       2 bytes (16비트)
------------------------------------------------------
wchar_t 의 최소값: 0
wchar_t 의 최대값: 65535

※ wchar_t 는 유니코드 글자 1개를 저장합니다. "unsigned short"과 동일.


▶ int, unsigned int            4 bytes (32비트)
------------------------------------------------------
int 의 최소값: -2147483648
int 의 최대값: 2147483647

unsigned int의 최소값: 0
unsigned int의 최대값: 4294967295 (0xffffffff)


▶ long, unsigned long          4 bytes (32비트)
------------------------------------------------------
long 의 최소값: -2147483648L
long 의 최대값: 2147483647L

unsigned long 의 최소값: 0UL
unsigned long 의 최대값: 4294967295UL (0xffffffffUL)

※ 32비트OS에서의 long 은 int 와 동일


▶__int64 또는 long long        8 bytes (64비트)
------------------------------------------------------
__int64 의 최소값: -9223372036854775808i64
__int64 의 최대값: 9223372036854775807i64

unsigned __int64 의 최소값: 0ui64
unsigned __int64 의 최대값: 18446744073709551615ui64 (0xffffffffffffffffui64)


실수 자료형

▶ float                        4 bytes (32비트)
------------------------------------------------------
가장 작은 양수: 1.175494351e-38F
가장 큰 양수  : 3.402823466e+38F


▶ double                       8 bytes (64비트)
------------------------------------------------------
가장 작은 양수: 2.2250738585072014e-308
가장 큰 양수  : 1.7976931348623158e+308


▶ long double                  8 bytes (64비트)
------------------------------------------------------
double 과 같음.


 출처 : http://mwultong.blogspot.com/2006/09/c-char-int-float-data-type-ranges.html

애플 "Apple TV" 출시

컴퓨터 이야기 2007. 3. 25. 12:27 by 지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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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날짜로 일본에 애플의 Apple TV가 출시가 되었더군요

가격은 36800엔 이더군요~ 국내에서는 아직 전자파 적합 인증 중이여서 출시는 미정이지만

31만원으로 다소 환률에는 좀 거시기 한 가격측정 같더군요(20만원 후반대에 나와야 할것 가튼데...)

40기가 HDD가 기본 장착 되어 있고

무선랜, Ethernet포트의 통신 포트가 제공하는데 무선랜인 경우에는 802.11 n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당연히 a/b/g 도 기본으로 제공하구요)

HDMI와 컴포넌트의 영상포트와 광출력의 음성포트도 지원합니다

그리고 크기는 197mm x 197mm x 28mm(폭 x 깊이 x 높이)의 어른 한손에 들어 갈 크기이고

1.09kg로 약간 무겁네요~ 하드가 있어서 크기에 비해서 약간 무거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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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패키징 기술이라는 것은 진짜 대단합니다~~ 한마디로 예술이라고 하죠~~

그런데 HDMI와 컴포넌트의 포트릴 지원하면서 케이블은 번들로 제공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케이블 얼마 한다구 말이죠~~ 좀 애플이 짜네요~~)

그리고 여느 애플 제품과 같이 아이팟 스타일의 리모콘을 번들로 제공하네요

그리고 Apple TV에서는 동기와 스트림으로 돌아 간다고 하네요

동기는 아이듄이 설치된 PC 혹은 MAC에서 미디어 파일을 받아서

Apple TV 자체에서 플레이 하는 것이고

스트림은 마찬가지의 아이듄에서 스트리밍으로 Apple TV에서 플레이가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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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Apple TV를 TV로 연결 해서 전원을 넣으면

아이듄에 등록하기 위한 작업이 필요 하다고 하네요

아이듄과 등록하기 위해서는 파스코드라는 것이 존재 하고

그것을 PC 혹은 MAC의 아이듄에 등록을 해야 한다네요

그리고 하나의 Apple TV에서는 최대 5개의 아이듄이 등록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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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력은 빵빵하더군요~ 풀HD를 지원 하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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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의 사진은 Apple TV의 실행 사진이라고 하네요

동영상, 음악파일 그리고 사진을 Apple TV 에서 돌아 간다고 하는데요

동영상파일은 MPEG-4 Simple Profile과 H.264/MPEG-4 AVC .H.264 만 지원 한다고 하네요

WMV와 DIVX와 XVID 등의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지 않아서 좀 아쉽더군요

국내에 들어 오면 약간 뜨지 않을것 같은 부분이더군요

다만 국내와 해외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국내에서는 인터넷환경이 좋아서 다양한 코덱의 동영상을 받아서 재생하지만

해외에서는 아이듄에서 동영상파일을 돈으로 사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Apple TV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사진 파일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볼수 있는데 단점이라는게

보고 싶은 것을 골라서 슬라이드로 볼수가 없다고 하네요

점점 컴퓨터 제품들이 거실로 슬그머니 나오는것 같은데.....

국내의 여느 제품이 Apple TV 보다 훨씬 월등한 성능을 가지지만...

Apple TV 만큼의 디자인과 크기 그리고 패키징만 애플만 따라 간다면....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제품이 통할것 같네요~~!!

출처는 http://www.watch.impress.co.jp/av/docs/20070323/np004.htm 입니다

리눅스 부팅 프로세스 연구 (한글)
Master Boot Record 부터 사용자 공간 애플리케이션 까지 부팅 가이드

난이도 : 초급

M. Tim Jones, Consultant Engineer, Emulex

2006 년 8 월 18 일

리눅스® 시스템의 부팅 과정은 많은 단계들을 거칩니다. 표준 x86 데스크탑을 부팅하든 아니면 PowerPC®를 부팅하든 그 단계는 놀랍게도 많이 비슷합니다. 이 글에서는 리눅스 부팅 과정을 초기 부트스트랩부터 첫 번째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의 시작 단계 까지 설명합니다. 아울러 부트 로더, 커널 디컴프레션(decompression), 초기 RAM 디스크, 기타 리눅스 부트 엘리먼트를 설명합니다.

초기에 컴퓨터를 부트스트랩(bootstrapping) 한다고 하면 부트 프로그램이 포함된 종이 테이프를 공급하거나 프론트 패널 address/data/control 스위치를 사용하여 부트 프로그램을 직접 로딩하는 것을 의미했다. 오늘날 컴퓨터에는 부팅 과정을 단순화시키는 장치들이 장착되어 있지만 꼭 그렇게 단순한 것 같지는 않다.

리눅스 부팅 과정을 보다 높은 시각에서 조망해야지만 전체적으로 볼 수 있다. 그런 다음 각각의 단계를 자세히 살펴봐야겠다. 곳곳에 첨부한 소스 자료가 커널 트리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요

그림 1은 리눅스 부트 프로세스 개요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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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처음 부팅되거나 리셋되면 프로세서는 잘 알려진 위치에 코드를 실행한다. PC의 경우, basic input/output system (BIOS)이다. 이것은 마더보드의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된다. 임베디드 시스템에 있는 CPU는 리셋 벡터를 호출하여 플래시/ROM의 알려진 주소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두 경우 모두 결과는 같다. PC가 훨씬 유연하고, BIOS는 어떤 장치들이 부팅 후보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부팅 장치를 찾으면 첫 번째 단계 부트 로더는 RAM으로 로딩되어 실행된다. 이 부트 로더는 길이는 512 바이트 미만이고 하는 일은 두 번째 단계의 부트 로더를 로딩하는 것이다.

제 2 단계 부트 로더가 RAM에 있고 실행되면 스플래시 스크린이 디스플레이 되고 리눅스와 초기 RAM 디스크 옵션(임시 루트 파일 시스템)이 메모리에 로딩된다. 이미지가 로딩될 때 2 단계 부트 로더는 제어를 커널 이미지로 전달하고 커널은 압축이 해제되어 초기화 된다. 이 때 2 단계 부트 로더는 시스템 하드웨어를 검사하고 첨부된 하드웨어 장치들을 열거하고, 루트 장치를 마운트 하고 필요한 커널 모듈을 로딩한다. 완료되면 첫 번째 사용자-공간 프로그램(init)이 시작되고 고급 시스템 초기화가 이루어진다.

여기까지가 리눅스 부팅 과정을 간략하게 묘사한 것이다. 이제 리눅스 부팅 과정을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시스템 시작

시스템 시작 단계는 리눅스가 부팅되는 하드웨어에 기반하고 있다. 임베디드 플랫폼에서, 부트스트랩 환경은 시스템이 켜지거나 리셋될 때 사용된다. U-Boot, RedBoot, MicroMonitor 등이 그 예이다. 임베디드 플랫폼에는 일반적으로 부트 모니터가 장착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목표 하드웨어의 플래시 메모리의 특별한 영역에 있고 리눅스 커널 이미지를 플래시 메모리로 다운로드 하는 방식을 제공하고 이를 실행한다. 리눅스 이미지를 저장하고 부팅하는 기능 외에도 이 부트 모니터는 시스템 테스트와 하드웨어 초기화를 수행한다. 임베디드 환경에서 이러한 부트 모니터들은 제 1 부트 로더와 제 2 부트 로더를 관장한다.

MBR 추출하기

MBR의 내용을 보려면 다음 명령어를 사용한다:

# dd if=/dev/hda of=mbr.bin bs=512 count=1
# od -xa mbr.bin
루트에서 실행되어야 하는 dd 명령어는 /dev/hda (첫 번째 Integrated Drive Electronics, IDE 드라이브)에서 512 바이트를 읽고 이를 mbr.bin 파일에 작성한다. od 명령어는 16진수와 ASCII 포맷으로 바이너리 파일을 프린트한다.

PC에서 리눅스 부팅은 BIOS에서 주소 0xFFFF0로 시작된다. BIOS의 첫 번째 단계는 POST (power-on self test)이다. POST가 하는 일은 하드웨어를 검사하는 것이다. BIOS의 두 번째 단계는 로컬 장치 열거(enumeration)와 초기화이다.

BIOS 기능에 따라 사용처도 다르며, BIOS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POST 코드와 런타임 서비스이다. POST가 완료된 후에 이것은 메모리에서 플러시(flush)되지만 BIOS 런타임 서비스는 그대로 남아있고 해당 운영 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운영 체계를 부팅하기 위해서 BIOS 런타임은 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CMOS)에서 정의된 선호도 순으로 활성화 되고 부팅 가능한 장치를 찾는다. 부트 장치는 플로피 디스크, CD-ROM, 하드 디스크 파티션, 네트워크 상의 장치, USB 플래시 메모리 스틱이 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리눅스는 하드 디스크에서 부팅되고, Master Boot Record (MBR)에는 주 부트 로더가 포함되어 있다. MBR은 512-바이트 섹터이고 디스크의 첫 번째 섹터(sector 1 of cylinder 0, head 0)에 위치해 있다. MBR이 RAM이 로딩된 후에 BIOS는 제어권을 여기에 넘겨준다.


Stage 1 부트 로더

MBR에 있는 주 부트 로더는 512-바이트 이미지로서 프로그램 코드와 작은 파티션 테이블이 포함되어 있다. (그림 2) 첫 번째 446 바이트는 주 부트 로더이고 여기에는 실행 코드와 에러 메시지 텍스트가 포함된다. 그 다음 64 바이트는 파티션 테이블인데, 네 개의 파티션(각 16 바이트)의 레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MBR은 매직 넘버(0xAA55)로 정의된 2 바이트로 끝난다. 매직 넘버는 MBR의 밸리데이션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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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부트 로더의 작업은 2차 부트 로더(stage 2)를 찾아 로딩하는 것이다. 액티브 파티션을 찾기 위해 파티션 테이블을 검사한다. 액티브 파티션을 찾으면 테이블에 남아있는 파티션들을 검사하여 이들이 모두 비활성 상태인지를 확인한다. 확인이 되면 액티브 파티션의 부트 레코드는 장치에서 RAM으로 읽혀지고 실행된다.


Stage 2 부트 로더

2차 또는 제 2 단계 부트 로더는 커널 로더라고 불린다. 이 단계에서의 작업은 리눅스 커널과 선택적인 초기 RAM 디스크를 로딩하는 것이다.

GRUB stage 부트 로더

/boot/grub 디렉토리에는 stage1, stage1.5, stage2 부트 로더들 뿐만 아니라 대안 로더들(예를 들어, CR-ROM은 iso9660_stage_1_5를 사용한다.)이 있다.


주/부 부트 로더의 결합은 x86 PC 환경에서 Linux Loader (LILO) 또는 GRand Unified Bootloader (GRUB)이라고 한다. LILO는 몇 가지 단점을 갖고 있고 GRUB이 이를 수정했으므로 GRUB을 살펴보도록 하자. (GRUB과 LIL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고자료를 참조하라.)

GRUB의 좋은 점은 리눅스 파일 시스템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LILO 처럼 디스크 상의 미가공 섹터를 사용하는 대신 GRUB은 ext2 또는 ext3 파일 시스템에서 리눅스 커널을 로딩할 수 있다. 2 단계 부트 로더를 3 단계 부트 로더로 만든다. Stage 1 (MBR)은 리눅스 커널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는 특정 파일 시스템을 알고 있는 stage 1.5 부트 로더를 부팅한다. reiserfs_stage1_5 (Reiser 저널링 파일 시스템에서 로딩함) 또는 e2fs_stage1_5 (ext2 또는 ext3 파일 시스템에서 로딩함)가 좋은 예이다. stage 1.5 부트 로더가 로딩 및 실행되면 stage 2 부트 로더가 로딩될 수 있다.

stage 2가 로딩되면서 GRUB은 사용 할 수 있는 커널 리스트를 디스플레이 한다. (/etc/grub.conf에서 정의됨. /etc/grub/menu.lst 와 /etc/grub.conf의 링크 포함). 여러분은 커널을 선택하고 추가 커널 매개변수로 이를 수정할 수도 있다. 부트 프로세스에 보다 직접적인 관여를 하려면 명령행 쉘을 사용할 수도 있다.

Stage 2 부트 로더가 메모리에 있는 상태에서 파일 시스템이 참조되고 디폴트 커널 이미지와 initrd이미지가 메모리로 로딩된다. 이미지가 준비되면 stage 2 부트 로더는 커널 이미지를 호출한다.


커널

커널 이미지가 메모리에 있고 stage 2 부트 로더에서 컨트롤도 넘어왔다면 커널 단계가 시작된다. 커널 이미지는 실행 커널은 아니고 다만 압축된 커널 이미지이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zImage (압축 이미지, 512KB이하) 또는 bzImage (큰 압축 이미지, 512KB 이상)이고 이들은 이전에 zlib로 압축된 것이다. 커널 이미지의 앞에 있는 루틴은 최소한의 하드웨어 설정을 수행한 다음 커널 이미지에 포함된 커널의 압축을 풀고 이를 큰 메모리에 둔다. 초기 RAM 디스크 이미지가 있다면 이 루틴은 이것을 메모리로 옮기고 기록해 둔다. 루틴은 커널을 호출하고 커널 부팅이 시작된다.

bzImage (i386 이미지 용)가 호출되면 start 어셈블리 루틴(그림 3의 주 흐름도 참조)의 ./arch/i386/boot/head.S에서 시작한다. 이 루틴은 기본적인 하드웨어 설정을 수행하고 ./arch/i386/boot/compressed/head.S에 있는 startup_32 루틴을 호출한다. 이 루틴은 기본 환경(스택 같은)을 설정하고 Block Started by Symbol (BSS)을 청소한다. 커널은 decompress_kernel (./arch/i386/boot/compressed/misc.c에 있음)이라고 하는 C 함수를 호출하여 압축이 풀린다.

새로운 startup_32 함수(swapper 또는 process 0)에서, 페이지 테이블이 초기화되고 메모리 페이징이 실행된다. CPU 유형이 검사되고 아울러 FPU (floating-point unit)도 검사된다. start_kernel 함수가 호출되면(init/main.c) 일반(non-architecture specific) 리눅스 커널이 된다.

GRUB의 수동 부팅

GRUB 명령행에서 initrd이미지로 특정 커널을 부팅할 수 있다:
 

grub> kernel /bzImage-2.6.14.2

   [Linux-bzImage, setup=0x1400, size=0x29672e]


grub> initrd /initrd-2.6.14.2.img

   [Linux-initrd @ 0x5f13000, 0xcc199 bytes]


grub> boot


Uncompressing Linux... Ok, booting the kernel.

부팅 할 커널 이름을 모르겠다면 포워드 슬래시(/)를 치고 탭 키를 누른다. 그러면 커널과 initrd 이미지 리스트가 디스플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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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_kernel을 호출하면 초기화 함수의 긴 리스트가 호출되어 인터럽트를 설정하고 보다 구체적인 메모리 설정이 이루어지고 초기 RAM 디스크를 로딩한다. kernel_thread (arch/i386/kernel/process.c)를 호출하면 init 함수가 시작되는데 이는 최초의 사용자 공간 프로세스이다. 마지막으로 유휴 태스크가 시작되고 스케줄러가 주도권을 잡는다. (cpu_idle 호출 후). 인터럽트가 실행되면서 선점 스케줄러는 주기적으로 주도권을 잡아 멀티태스킹을 수행한다.

커널이 부팅되는 동안 stage 2 부트 로더에 의해 메모리로 로딩된 initial-RAM disk (initrd)가 RAM으로 복사 및 마운트 된다. initrd는 RAM에서 임시 루트 파일 시스템의 역할을 하고 커널이 물리적 디스크를 마운트 하지 않고도 완전히 부팅될 수 있도록 한다. 주변 기기와 인터페이싱 할 때 필요한 모듈이 initrd의 일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커널은 매우 작아질 수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하드웨어 설정들을 지원한다. 커널이 부팅된 후에 루트 파일 시스템이 (pivot_root를 통해) 회전되고 이곳에서 initrd 루트 파일 시스템이 언마운트(unmount)되어 실제 루트 파일 시스템이 마운트 된다.

decompress_kernel 아웃풋

decompress_kernel 함수를 통해서 일반적인 디컴프레션(decompression) 메시지를 볼 수 있다.
 

Uncompressing Linux... Ok, booting the kernel.


Init

커널이 부팅 및 초기화 된 후에 커널은 최초의 사용자 공간(user-space)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한다. 이것은 표준 C 라이브러리로 컴파일 된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이전에는 어떤 표준의 C 애플리케이션도 실행되지 않았다.

데스크탑 리눅스 시스템에서 시작된 첫 번째 애플리케이션은 일반적으로 /sbin/init이다. 하지만 꼭 이럴 필요는 없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init (/etc/inittab을 통해 설정됨)에서 제공하는 초기화를 거의 필요로 하지 않는다. 많은 경우에, 필요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하는 간단한 쉘 스크립트를 호출하곤 한다.


요약

리눅스가 그러하듯, 리눅스 부트 프로세스도 매우 유연하고 많은 프로세서와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원한다. 초기에는 loadlin 부트 로더가 있었다. LILO 부트 로더는 부팅 기능을 확장했지만 파일 시스템 인식 부분에서 부족했다. GRUB과 같은 최신 부트 로더가 생기면서 많은 파일 시스템(Minix 부터 Reiser 까지)에서 리눅스를 부팅할 수 있게 되었다.


필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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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Tim Jones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이자 GNU/Linux Application Programming, AI Application Programming, BSD Sockets Programming from a Multilanguage Perspective의 저자이다. 정지 우주선용 커널 부터 임베디드 시스템 아키텍처, 네트워킹 프로토콜 개발에 이르기 까지 그의 커널 개발 범위는 광대하다. 그는 현재 콜로라도 롱몬트에 위치한 Emulex Corp의 컨설턴트 엔지니어이다.

출처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l-linuxboot/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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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 2007에 소개된 ITX 보드들 중에 가장 관심을 끄는 몇 종류 입니다

mini-ITX도 작은데 pico-ITX는 엄청 작네요... PC라고 불리기 무서울 정도로요

그리고 4, 5번째 사진은 Albatron KI690-AM2 이란 제품인데 가장 관심이 가네요

다른 ITX 보드에 비해서 Albatron KI690-AM2 는 노트북용 코어2듀오를 지원한다네요

그렇기 때문에 성능은 가장 우수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일 마지막 사진은 원래는 노트북 쪽 그래픽카드용으로 개발 된 MXM 인데

ITX 보드 쪽에 차용 될려고 하나 보더군요 지포스 Go 7600 급이니까 성능도 만족 할 정도구요

점점 세상은 좋아 지는것 같군요~

아빠~! 개발자라면서?

컴퓨터 이야기 2007. 3. 20. 17:39 by 지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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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개발자여서.... 너무 공감이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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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조 (목적)
이 약관은 SK텔레콤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합니다)의 유무선 인터넷 음악서비스인 MelOn 서비스 (이하 ‘멜론’이라 합니다)를 이용자가 이용함에 있어 회사가 제공하는 MelOn Player 소프트웨어 (제8조 제4항의 추가 구성 요소 포함, 이하 ‘소프트웨어’라 합니다)를 설치하고 이용하는데 따른 이용조건 및 절차 등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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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회사는 제1항의 자료를 소프트웨어를 개선하거나 이용자의 사용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또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그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대용량 데이터를 더욱 원활히 전송하기 위해 이용자의 PC 및 네트워크 자원을 다음 각
    호와 같이 일부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 PC의 네트워크 장비를 임의로 사용합니다.
2.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 PC의 스토리지를 임의로 사용합니다.
3.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가 의도하지 않아도 이용자 PC에서 자동으로 가동될 수 있습니다.
4.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eering Portal Solution을 활용
    하여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 중 이용자의 PC 및 네트워크 자원을 제한적으로 활용해서 전체시
    스템 의 측면에서 운용하는 분산컴퓨팅(Grid Computing) 기술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④ 회사는 소프트웨어의 정상적인 이용을 위해 추가 구성 요소를 함께 설치할 수 있으며, 추가 구성
    요소에 대하여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 약관의 규정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오늘 메일통에 떡하니 있는 메일... 멜롱 이용 약관 변경-_-;

누가 SK 계열 아니랄까봐... 싸이월드 배경음악처럼 멜롱도~ 같은 방식(??)으로 할꺼다고 하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멜롱 플레이어 쓰는 사람은 거의 돈 주고 mp3 사 쓸껀데

왜 돈 주고 쓰는 사람의 자원까지 멜롱에서 쓸려고 하는지.....

그리고 싸이월드 배경음악 같은 경우에는 100% 사 쓰는데
(뭐 이건 안 사쓰면.... 싸이가 엄청 조용해 지니까-_-;)

왜... 돈 주고 쓰는 사람 자원까지-_-;;

진짜 멜롱은 SKT가 아니면 별로 뜨지 못 했을껀데-_-;;;;

이런 약관이라는게.... 누가 이런거 보고 가입합니까??? 반강제적으로 가입을 한건데
(SKT 폰에서 mp3 들을려면 꼭 멜롱에 가입을....ㅠㅠ)

그리고 약관 변경할때도 변경 동의 문의가 아니라 변경 안내-_-;;;;;

싫으면 니가 쓰지마 이런 식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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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 2007의 삼성의 SSD와 하이브리드 하드이네요

하이브리드 하드에 보니까 2006년 11월 생산품 같은데 왜 아직까지 출시가 안 될까나요??ㅠㅠ

32기가 SSD가 10만원 초반대에 나오면 좋겠네요~~

특히 1.8인치랑 2.5인치랑 가격차가 없다고 하던데 출시하면~~ 놋북에 달아 줘야 겠네요~~
이번에 후배의 친구 군대 재대를 해서 컴퓨터가 필요하다기에 예산이 딱 50만원이길래

이번 기회에 딱 50만원으로 컴퓨터 풀셋으로 한번 맞쳐 봤습니다

풀셋이라면 본체 + 모니터 + 키보드 + 마우스 + 스피커 이렇게 되는거죠

자 시작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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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CPU 입니다 인텔의 펜티엄4 시더밀 641 입니다

요즘 듀얼코어 듀얼코어 그러는데 50만원 PC에서는 일단 현실적으로 듀얼코어는 꿈에도 못 꿉니다

그러고 가격을 지키기 셀러론을 택할수도 있는데

펜티엄과 셀러론의 차이는 느겨 본 사람만 아는 알죠~

그래서 셀러론을 가감히 포기하고~ 서더밀 641로 택했습니다

동작클럭은 3.2Ghz와 캐쉬가 2메가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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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품과 밀접히~ 접촉(??)을 하고 있는 메인보드 입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저가형 PC 인 만큼 인텔 칩 보다는 비아 칩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취향인 MSI 쪽 메인보드(MSI PM8M3-V (대원))으로 택했습니다

내장 그래픽카드도 포함되고 있어서 저가형 PC에서는 좋은 선택이죠~

단점은 인텔 칩셋과 다르게 DDR2가 아닌 DDR이여서 가장 큰 단점이죠~

그렇지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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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램입니다 램은 삼성 DDR 512M PC3200 입니다

메인보드가 DDR을 지원해서 어쩔수 없이 DDR2가 아닌 DDR로 왔습니다

최근에 삼성이 램 가격을 끌어 내려서~ 저가형과 경쟁이 될 정도로요~ 선택이 폭이 엄청 커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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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는 시게이트 SATA2 160G (7200.9/8M) 슬림 정품 입니다

하드도 제 취향인 시게이트입니다~(아~~~ 무 이유 없이 제가 좋아서 시게이트 택했습니다)

신기하게 보통의 제품에 비해서 슬림합니다~ 두께가 2/3 정도 되는것 같네요~

용량은 160기가 정도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이것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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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ODD 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ODD가 별로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없을때에는 꼭 필요하게 되는 게 ODD여서 넣었습니다

그리고 ODD라고 하면 세계최고 LG 제품이 있죠

LG GSA-H시리즈로 택했습니다 LG 제품이 벌크랑 역수도 많고 모델명도 많고 가격차도 별로 없고

그래서 아무거나 택해도 될듯 싶습니다~

CD 부터 DVD 그리고 DVD-DL까지 읽고 쓰고 다시 쓸수 있어서 진짜 팔방미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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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저가형이지만 가장 밖으로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에

마이크로닉스 SL-10 Plus [300W] (블랙) 을 선택했습니다

약간의 고가이고 슬립타입이기 때문에 약간의 단점이 있지만 슬립이기 때문에 장점도 있고

깔끔하기 때문에 케이스에 약간의 신경을 썼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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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마우스는 아이락스와 삼성물산 것으로 선택했습니다

가격이 각각 만원 정도이여서~ 싸고 그래서 선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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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LCD 입니다 17인치 모니터로 택했는데

MOTV MT-170D 무결점 으로 택했습니다 저가형 모델이지만 무결점에 덤으로 스피커도 있고 말이죠

지금까지 부품을 모두 합하면 50만원 약간 안 되는 가격이 될겁니다

뭐 견적을 보는 시간에 따라서 약간 오차가 생기기는 하지만요~

참 이런거 맞쳐 볼때 마다 생각이 나는 것이 옛날에는 100만원 넘게 줘야지 본체만 샀는데

요즘은 50만원이면 모든 풀셋으로 맞출수 있어서 신기하다는 말 뿐이죠

지금까지 재미 반 진담(??) 반으로 맞쳐 본 50만원 풀셋 PC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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